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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산 삼형제바위

설봉산 삼형제 바위

  • 이천시 관고동 산66-1 일원
  • 설봉산 삼형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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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설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15분 정도 오르면 산 중턱에 나란히 서있는 커다란 세 개의 바위를 볼 수 있다. 설봉산 삼형제바위라고 부르며 이천9경 중 제3경에 지정되어 있다. 세 개의 바위는 나란히 모여 있는 형태로 효성 지극한 삼형제의 슬픈 전설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가난한 집에 우애와 효심이 깊은 삼형제가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어느 날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간 삼형제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아 어머니가 산으로 갔다. 집에 들어간 삼형제가 다시 산으로 가 어머니를 찾던 중 호랑이에게 쫓기고 있는 어머니를 보고 놀라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동시에 절벽 아래로 뛰어내렸는데, 그 순간 삼 형제가 세 덩어리의 바위로 변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전설로는 홀어머니를 모시던 삼형제가 3년 동안 병사로 가게 되자 어머니가 아들들이 무사하기를 기원하며 3년을 기다렸으나 돌아오지 않았고, 어머니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뒤늦게 돌아온 삼형제가 어머니의 무덤가에 엎드려 오래도록 울다가 세 덩어리의 바위로 남겨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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