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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수와 소수에 의미
작성자 김영욱
작성일 2010.08.23
조회수 47
다수와 소수에 의미
민주주의는 다수결로 의사를 결정하고 의사를 행사 합니다
그러나 지식산업사회에서는 다수가 만능이 아니여서 소수를 묵살하거나 무시하면 다수가 손해를 볼수도 있습니다
소수가 다수를 먹여살리는 경우가 허다해서 다수는 소수에 역할이 방해되지 않토록 배려해야 이익을 공유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다수를 상징하는 권력도 규제나 단속 보다는 개인이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 하도록 보호하고 도와주는데 주력 해야 합니다
중국은 전체산업에서 하이테크 산업 비율이 4% 에 불과했으나 최근에는 32% 로 10배가 높아젔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우리나라가 대부분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세계1위였든 조선부분에서는 추월를 당했고 여타부분도 안심할수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일본도 세계수출2위국이던 자리를 금년붙어 중국에게 밀려 3위가 되였고 대만도 중국경제권에 편입하는등 중국은 놀라운 약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중국은 남북관계나 근해 한미 군사훈련까지도 자국에 영향권이라며 간섭하는것을 보면서 산업이나 안보가 불안하게 느껴 집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주위국에 위협을 받고 있는 이스라엘은 우리나라보다 작고 자연자원도 부실한 척박한 나라 이지만 오히려 주변국들을 꼼짝 못하게 압도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미국 다음가는 최첨단기술 보유국가이여서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이 세계2위에 최첨단기술 보유국가가 된것이 우연히 된것이 아니고 건국초기서 붙어 세계에서 활략하든 고급인력들이 계속 귀국해서 첨단기술 토착화 에 헌신적으로 기여했기 때문입니다
세계는 지금 기술력이 국력이여서 첨단기술 연구개발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성공에 도취한 우리나라 기업들은 내실를 다지기 보다는 세계화 운운 하며 임금과 땅값이 싸고 세금과 판매처 확보 등에서 유리하다며 지난 2~3년간 조선·자동차·가전 등에 대규모로 투자해서 대부분 외국에 공장을 세웠습니다
가격경쟁을 위해서 불가피 했다고 하니 비애국적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가격 경쟁에서 자유롭도록 기술력 확보가 선결과제 였음을 지적하지 안을수 없습니다
소비자는 품질이 아니고는 가격으로서 만족시킬수 없기 때문 입니다
첨단기술에 토착화 없이 세계화는 신부름꾼이고 포장산업이고 원천기술에 하청자여서 기술 직민지 이지 선진국이 될수 없습니다
뿌리만으로 거목이 될수 없드시 거목도 뿌리 없이는 작은 비바람에도 견디지 못해서 생명을 유지할수가 없습니다
서로가 따로이기를 고집하면 땔깜에 불과 하지만 몸체와 뿌리가 하나 되면 살어서 숨쉬는우람한 거목이 되드시 우리 모두 거목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다수는 소수보다 많으나 다수가 제구실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첨단기술이 국운을 좌우한다는 말이 빈말이 아닙니다
지식산업시대에서 다수와 소수는 숫자에 불과할뿐 모두가 되어야 에너지가 됩니다
감사 합니다
자연알로에농원 김영욱 alo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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