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가 되겠습니다.

  1. 읍면동
  2. 신둔면
  3. 우리마을 소개
  4. 일반현황

일반현황

지 세

북부의 천덕봉, 원적산, 소당산과 남서부의 양각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지형이 험하며, 대단층 현상을 이루어 이천의 자연경계를 이루고 있다.
안쪽으로는 신둔천, 신대천 유역에 곡저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해발 100m 이하의 지역이 50% 이상이다. 취락은 대부분 경사가 완만한 해발 100∼150m 사이에 분포하고 있다.
경지율은 약43%이고, 밭이 논보다 28% 정도 많다.

신둔면의 자연부락명

신둔면의 자연부락명 - 리별, 자연부락명, 옛명칭, 리별, 자연부락명, 옛명칭 순으로 정보를 제공하고있습니다.
리별 자연부락명 옛명칭 리별 자연부락명 옛명칭
수광리 리1리-섬말, 미나리
2리-나뭇가지
3리-넋(넒)고개
수북, 도촌, 수출리, 광현 도암리 1리-도월암, 벌말
2리-노가지꼴
3리-금산이
도월암리
수남리 둔터, 정문고개 수남리 수하리 새울 수하리
고척리 1리-고잣말
2리-학암동
3리-새말
고척리 남정리 1리_남정골
2리-한성부, 점말
남정동
용면리 용면(용민이), 쌍촌 용평 지석리 괸돌(권돌) 지석리
인후리 1리-인배
2리-후동(뒷말)
후동리, 인배 장동리 1리_장골
2리-하남촌
3리-벌터
장동리
마교리 마다리 마교 도봉리 1리-윗도봉리(도뱅이) 2리-아랫도봉이 도봉리
소정리 쇄쟁이(소정) 소정리

지나는 사람들이 저 산이 뛰어난 효자를 키워냈다 하여 효양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효양산 토성은 산 능선을 경계로 하여 내촌리쪽 넓은 평원을 둘러싸고 축조 되었는데 최근 단국대학교 고적 조사단이 실시한 조사결과 삼국시대말 신라군이 쌓은 신라 토성지로 밝혀졌다.
산 동쪽 산록에 있는 서씨 시조묘는 고려성종때 거란의 침략을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여 담판으로 물리친 서희 선생의 할아버지인 서신일의 묘 로서, 신일은 신라가 망하자 이 산속에 들어와 은거 하던중 어느날 사냥꾼에게 쫓기던 사슴을 구해주고 나이 80에 아들을 얻어 그후 자손들이 크게 번성했다는 일화가 있다.

산둔면의 주요 산천

북부의 천덕봉, 원적산, 소당산과 남서부의 양각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지형이 험하며, 대단층 현상을 이루어 이천의 자연경계를 이루고 있다.
안쪽으로는 신둔천, 신대천 유역에 곡저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해발 100m 이하의 지역이 50% 이상이다. 취락은 대부분 경사가 완만한 해발 100∼150m 사이에 분포하고 있다.
경지율은 약43%이고, 밭이 논보다 28% 정도 많다.

원적산(圓寂山)

백사면의 서북쪽에 있으며, 이천시 관내에세 제일 높은 산이다. 일명 무적산(無積)·원적산(圓寂山)이라고도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원적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여지도서』에는 "원적산은 정개산 기슭이며 이천부 북쪽 18리에 있다"라 하였다.
원적산을 거점으로 이천시의 신둔면·백사면과 광주군 실촌면, 여주군 금사면의 경계를 이룬다. 이 산을 동서로 가르지르는 넋(넓·넉)고개가 있어 동서간 교통로가 되고 있으며, 해발 634.2m의 천덕봉(天德峰)이 있다. 천덕봉 기슭에는 낙수폭포가 있어 장 관을 이루고 있다. 송말리 쪽의 기슭에는 신라때 창건하였다는 영원사와 근래에 건립한 불선사가 있다. 또한, 예로부터 원적산에는 36대에 걸쳐 정승과 장군이 배출된다는 금반형지(金盤形址)가 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양각산(羊角山)

신둔면 고척리와 마장면 관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으는 해발 386m이다. 「양악산」으로 표기하기도 하나 『동국여지승람』『여지도서』『대동지지』등 지리지류의 문현에는 모두 양각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양의 뿔처럼 우뚝 솟아 있는 형상에서 비롯한 명칭이다. 예로부터 신령한 산으로 인식되어 산신제가 행해지고 있다.

정개산(鼎蓋山)

광주군 실천면과 신둔면 지석리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발 406.7m이다. 원적산 서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내리면서 정개산을 이루고 있는데, 우리말로는 '소당산' 이다. 지석리 마을 사람들이 옛날에 해마다 소 한 마리를 공양물로 바치고 제사를 지냈다 하여 우당산(牛堂山)이라고도 한다.

신둔천(新屯川)

한내(潢川)라고도 하는데, 발원지는 양각산과 둔지산 사이에 있는 용면리 저수지이며, 신둔면과 이천시의 경계를 이루며 동류하다가 원적산에서 내려오는 신대천과 만나 복하천에 합류한다. 연장 길이는 9.0km이다.

신대천(新垈川)

원적산에서 발원하여 장동리와 신대리를 지나 도봉리에서 신둔천에 합류하는 하천으로 길이 2.25km에 달한다.

용마저수지(龍馬貯水池)

양각산과 둔지산 사이 기슭에 높다랗게 자리잡고 있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신둔면 용면리 지역이다. 그 하류인 고척리, 마교리, 소정리 지역의 수원지이며, 낚시터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학암저수지(鶴岩貯水池)

양각산과 둔지산 사이 기슭에 높다랗게 자리잡고 있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신둔면 용면리 지역이다. 그 하류인 고척리, 마교리, 소정리 지역의 수원지이며, 낚시터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고척저수지(高尺貯水池)

고척리입구 도로변에 있는 저수지로 고척리·수남리 일부지역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다.

수남지(水南池)

수남리 정문고개옆에 있으며, 1962년도에 축조되었다. 수남리 강만호들·언개들 등지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으며 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공공누리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