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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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신둔면의 유래

신둔면은 이천시 2읍, 9면의 하나이다. 원래는 둔지산(屯之山)과 신동(新洞)이었다.


개화기이후 면제도의 확립과 함께 둔지산면과 신동면이 되었다가 1905년 신면과 둔면으로 개칭되었다.


둔지산면(屯知山面)또는 둔면(屯面)은 수남(水南), 고척(高尺), 마교(馬橋), 용평(龍坪), 용면(龍眠), 후동(後洞), 인배(印陪), 소정(小亭), 수북(水北), 광현(廣峴)등 10개동리를 관할하였는데, 이 당시 개편하면서 용평과 용면을 병합하여 『용면리』로 인배와 후동을 병합하여 『인후리』로 개칭하였다.


신동 또는 신면은 수하(水下), 도월암(道月巖), 지석(支石), 절음(切絶·節音·絶音), 송정(松亭), 아리역(牙里驛)6개 리였다가 1905년에 수하, 도월, 지석, 남정(南井)의 4개동리로 병합하였다.


1914년 4월 1일 군면 폐합에 따라 신면의 4개리와 사면(沙面)의 도봉(道峯), 장동(長洞)의 2개동리를 병합하여 신동과 둔지산의 이름을 따서 신둔면이라 개칭하였다.


1938년 사음리(沙音里)와 송정리(松亭里)가 이천읍으로 분할 예속되어 지금에 이른다.


현재 수하, 도암, 지석, 남정, 수남, 고척, 마교, 용면, 인후, 소정, 수광, 도봉, 장동의 13개리를 관할하고 있다. 면소재지는 수광리이다.

신둔면 행정구역의 변화

신둔면 행정구역의 변화
구분 경기읍지 이천군지(1899) 1914년 이후 비고
신동면 지석리(13리) 지석리 지석리 이천시로 편입
도월암리(10리) 도월암리 도월암리
절음리(6리) 절음리 절음리
송정리(13리) 송정리 송정리
아리역리(7리) 아리역리
수하리 수하리
수광리
둔지산면 고척리(15리) 고척리(15리) 고척리 이천시로 편입
후동리(15리) 후동리(15리) 인후리
수남리(13리) 수남리(13리) 수남리
남정리
소정리
용면리
마교리
사북면 장동리
도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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