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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 화장시설 후보지,부발읍 수정리로 결정
지난 8월 24일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리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최종 후보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천시립 화장시설 최종 후보지는
사회적·지리적·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7가지 항목(정량평가, 정성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부발읍 수정리가 선정이 되었다.

최종 후보지로 결정된 부발읍 수정리 산11-1번지 일원으로
주간선도로 3번국도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이천시립 자연장지가 인접하여 있어 도로확장공사의 필요가 크게 없으며
평균경사도가 4°로써 경사가 완만하여 추가적인 절성토 등
개발비가 많이 절약되는 최적의 지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선정지는 경강선 전철과 국도3호선이 경유하여 차폐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접근성이 우수하여 향후 이천시립 자연장지와 연계할 경우
선진장사 종합시설로써 이천시 뿐 아니라
인근지역주민들까지 사용하기에 편리한 교통요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5월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추진계획 수립이후
「이천시 시립화장시설 설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포함 13인)가 구성되고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에 공모기간을 거쳐
6개 지역(율면 월포리, 장호원 어석리, 호법면 안평리, 부발읍 죽당리·수정리·고백리)에 대한
연구용역 및 현지실사 등 각 후보지별 추진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수정리로 최종 선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