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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와 이천시향토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 2021.04.17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와 이천시향토협의회가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4월 7일 오후 홍성경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5일장이 열리는 관고전통시장 주변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동참했다. 이들은 이날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이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2001년 결성되어 1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는 20여년 동안 팔당 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해 묵묵히 하천정화활동 등을 시민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왔다.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와 함께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하는 이천시향토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화합 모색을 통해 이천지역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신용백본부장, 홍성경회장을 시작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한 회원 참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 정종철 시의회의장, 김인영 도의원 등 한강지키기 운동 이천지역본부와 이천시향토협의회원들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앞장서서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른 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유치를 염원하는 1,200명 회원들의 챌린지를 자발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신용백 본부장과 홍성경 회장은 "그동안 아무런 불평 불만 없이 하천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쳐온 두 단체의 회원들과 중첩된 규제로 희생 받았던 이천시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라는 보상을 꼭 받았으면 한다 "며 이천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하나가 돼 노력 하겠다"고 하면서 경기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시민동참 릴레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보내는 마음 손편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안하는 ‘제4회 도란도란이천 토크 콘서트’를 개최 2021.04.17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설봉공원 월전미술관 앞 주차장에서 이천시의 주요정책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안하는 ‘제4회 도란도란이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이천시 체육회 가맹단체 회원 등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체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무대영상장치를 활용한 비대면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토론에 앞서 ‘이천시 체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연세대학교 윤용진 교수는 ▲최근 체육단체의 흐름 ▲직장운동경기부의 전략적인 운영방안 ▲앞으로 체육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본적적인 토론회는 체육지원센터 소장 발제, 주제에 대한 패널토론, 현장 참여자 및 유튜브 시청자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민선 체육회 출범으로 이천시 체육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전문체육 활성화 및 이천시 생활체육을 포함한 체육 전반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제기된 시민의견으로는 ▲ 동시 발주 예정인 체육시설 건립 배경 및 타지자체 건립 사례 ▲수영장 부족에 따른 수영장 설치 요청 ▲직장운동경기부의 향후 추진계획 등 현장참가자와 유튜브 시청자로부터 다양한 건의 및 의견이 있었다. 엄태준 시장은 “민선 체육회 시대를 맞아 체육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논의하는 오늘 토론회가 매우 뜻깊게 생각이 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해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서로 공감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론의 장인 도란도란이천 토크콘서트의 토론회 결과는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이천시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방접종센터를 방문 2021.04.17 이천시장은 5일 오후 이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접종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고 백신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정부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참여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천시장은 접종에 앞서 4월 15일 개설 예정인 이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여 접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시설 점검 등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예방접종센터는 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내 배드민턴장에 설치되어,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 백신의 배정 약품 량에 따라 읍․면․동별 접종일자를 지정하여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에 대해 전화 등을 통해 개인별 접종일시를 안내하고,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이날 접종을 마치고“이천 시민 모두 우리가 희망하는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백신 접종이며,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백신의 안전성을 확인한 만큼 접종 순서에 해당하는 시민들께서는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맞고났는데도 전혀 없으니까 지금 상태로라면 안심하시고 마음 푹 놓고 맞으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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