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더보기

이천뉴스

이천~강남간 광역버스 3401번 개통식 개최 2022.03.31 이천시는 30일, 이천터미널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3401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노선의 출발지인 이천터미널에서 개최되었으며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서학원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성수석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3401번 광역버스는 평일기준 하루 총40회 이천터미널 오전 5시 30분에 첫차 운행을 시작하여 10~40분의 배차간격으로 22시 30분 막차까지 운행되며, 운행구간은 이천지역 이천터미널을 시작으로 상공회의소, 이천역, 유산리, 안평2리, 표교초등학교, 오천리, 마장면사무소, 덕평1리 총9개소를 경유하며, 서울지역 KCC사옥, 신논현역, 강남역, 뱅뱅사거리, 양재역, 교육개발원, 양재꽃시장을 경유해 출발지인 이천터미널까지 회차 운행된다. 공공 와이파이와 USB 충전포트,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승객 편의 장치가 차내에 설치 되어있어 이천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차량 준비 상황과 코로나19 대비 방역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안전운전을 최우선적으로 당부하는 한편,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이천 시민에게 수준 높은 품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기념사를 통해 “이번 3401번 광역버스 노선 개통을 통해 시민분들의 생활·문화권 이용과 교통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간 개통을 위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리동 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개최 2022.03.25 중리동 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개최 지역주민 맞춤형 생활 밀착 공공서비스 제공 이천시는 25일 중리동 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천시의원, 중리동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 중리동 기관․단체장 등 26여명이 참석했다. 중리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단월동(단월로38번길 1, 2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공개모집을 통하여 채용된 지킴이와 사무원 등 7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마을 위험요소 순찰활동, 마을 환경 개선 등 지역주민의 생활 속 편의를 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관리소에 대한 홍보활동과 함께 지역주민 맞춤형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성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많은 지역주민들이 행복마을관리소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주민의 불편사항을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을주민간 교류가 위축되어 마을공동체 회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행복마을관리소가 마을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마을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마을공동체 회복의 촉매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 착공 2022.03.25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 착공 이천시는 24일 신둔면 수광리에 위치한 한국세라믹기술원내에서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이천시장, 이천시국회의원, 경기도도의원, 이천시기초의원, 한국세라믹기술원장, 관련기관장등의 참석으로 코로나시국에 맞춰 최소한의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는 지난 2019년 일본 수출규제 조치후, 대외의존형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산화 추진 정책에 따라 반도체용 소재·부품 시제품 생산 테스트베드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 2,110㎡, 건축연면적 2,127㎡의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내년 2월에 준공목표로 추진된다.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는 기업·대학·공공연구소 등 외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산업에 필요한 세라믹소재·부품의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생산, 시험분석 및 평가, 상품화까지 One-Stop 기업지원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이천시와 경기도가 건립비용 88억원(도비25억원, 시비 45억원, 시유지 18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까지 장비구축비 282억을 투입하여 핵심소재인 반도체용 히터·정전척, 프로브카드, ECV용 블랭크마스크 등 첨단 반도체산업에 소요되는 세라믹 소재부품의 시생산 및 평가에 필요한 설비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세라믹솔루션센터가 준공되면 반도체 세라믹 소재·부품 기업들의 활용을 예상하고 있으며, 기업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기술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하여 센터가 위치한 이천시의 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를 통해 세라믹 관련 국내 기업들에게 연구와 생산을 지원함으로써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산업과 첨단 세라믹산업의 협력을 통해 국산화 성공을 앞당겨 산업경쟁력 확보에 기틀을 마련하고 이천시 기업유치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천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