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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밥맛, 이천쌀문화축제로 오세요 ’
  • 작성자 공보담당
  • 등록일 2006-10-16(Mon)
  • 조회 1,313
‘세계 최고의 밥맛, 이천쌀문화축제로 오세요 ’
- 제8회 축제 26일부터 4일간 이천설봉공원서 개최 -
- 춘사영화제와 함께 열려 어느 때보다 풍성한 행사 -


알알이 여문 곡식을 바라보면 몸도 마음도 풍요롭다는 ‘수확의 계절’ 가을. 대한민국 명품쌀로 통하는 ‘이천쌀’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백(米白)의 향연 속으로 빠져든다.

문화관광부 선정 유망지역축제로 지정된 ‘이천쌀문화축제’는 올해가 8년째 행사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설봉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멋스러운 이천, 맛깔스러운 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관광부와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이천쌀로 지은 세계 최고의 밥맛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풀어버리는 놀이마당’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리는 이번 쌀문화축제는 맛있는 이천 햅쌀밥을 먹을 수 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놀이마당의 놀거리, 독특한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볼거리 등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명품 ‘이천햅쌀’의 직판행사가 열리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쌀문화축제가 될 전망이다.

# 세계 쌀문화의 중심지서 열리는 최고의 ‘농경문화 축제’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병돈 이천시장)는 올해 축제에 대해 “세계 쌀문화의 중심지로서 이천의 위상을 높이고, 이천의 전통농경문화를 현대축제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농업인들의 풍년농사를 자축하는 농업인축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도농교류축제, 외국 관광객들이 우리 고유의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3대 방향을 정하고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어느 때 보다도 풍성한 문화행사와 도농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일인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천시 창전동 중앙사거리에서는 주행사장인 설봉공원까지 2백여명이 조선시대 이천쌀이 한양으로 진상하던 행렬을 재현하는 ‘이천쌀 임금님 진상행렬’이 시작되고, 이어 추수감사제, 외국인 장기자랑, 햅쌀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한, 행사기간중에는 2천명이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대형가마솥 밥짓기 행사가 매일 한차례씩 있게 되는데, 이천쌀밥 명인전을 통해 최고의 밥짓기 명인을 선발하는 이벤트가 4일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햅쌀마당 ▲문화마당 ▲기원마당 ▲솜씨마당 ▲햅쌀장터 ▲주막거리 ▲풍년마당 ▲놀이마당 ▲햅쌀거리 등 주제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을 유도하는 한편 농경문화를 통한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농촌문화체험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영화제와 함께 가을 축제를 즐긴다.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천쌀문화축제가 이번에는 <춘사 영화제>와 함께 개최돼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이 뜨겁다.

이천쌀문화축제 기간중 설봉공원대공연장에서 전야제와 시상식을 갖는 춘사영화제의 정확한 명칭은 ‘제14회 춘사 나운규 대상 영화제’다. 이천의 가을을 영화로 물들이 이 행사는 26일 인기가수와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전야제에 이어 27일에는 작품상, 부문상, 공로상, 특별상 등 4개 수상부문으로 최종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천시는 올해 쌀문화축제와 함께 우리나라 4대영화제중 하나인 춘사영화제를 개최함으로써 이천의 새로운 문화컨텐츠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뿐 아니라, 시 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이하 첨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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